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울산지역 각 구*군에 설치됐던 분향소가
울산시청을 제외하고 모두 운영을 마쳤습니다.
5개 구군은 분향소를 당초 합동영결식까지
운영하려고 계획했지만,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되면서 조문객 수가 줄어들고 있어
정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청 내 분향소는
당초 계획대로 합동영결식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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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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