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중단됐던 울산지역 학교들의
수련활동과 숙박형 현장 체험활동이 부분
재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두남학교와 울산학생교육원 등 울산시교육청
산하 시설들이 수련활동과 숙박형 체험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미 지난달 7일부터
일일체험활동에 대해서는 안전이 보장될 경우 학교장 재량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지침을 내려 학교별로 일일체험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숙박형 체험
시설은 여전히 운영 금지령이 해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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