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중단 '울산 축제' 잇따라 재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4-06-15 00:00:00 조회수 0

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울산지역 축제와
행사들이 잇따라 재개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개최 예정이던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북구청광장 일대에서 열리고, 4월 개최 예정이던 울산고래축제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장생포와 태화강 일원에서
열립니다.

중구도 울산동헌 단오제를 오는 21일에,
상설공연인 종갓집 음악회도 22일부터 재개하는 등 차분한 분위기 속에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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