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내 꿈은 로봇 발명가"

최익선 기자 입력 2014-06-15 00:00:00 조회수 0

◀ANC▶
일상 생활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로
로봇 만들기에 도전하는 창의 과학 축제가
오늘(6\/15) 열렸는데요,

미래의 로봇 발명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가벼운 몸놀림으로 격파는 물론,
눈 앞에 놓인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는 로봇.

터널과 계단을 지나
결승선으로 돌아와야 하는 로봇과,

입력된 프로그램에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는
로봇까지.

지금은 비록 작은 로봇의 주인이지만,
학생들의 목표는 하나같이 세상을 뒤바꾸는
멋진 로봇을 만드는 겁니다.

◀INT▶ 성병직 \/ 복산초등 5년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로봇만들고 싶어.."

발을 씻어 주고 자동으로 말려 주는
맛사지기를 만든 한 초등학생.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일상 생활 도구를 이용해 로봇 원리에
접목시켰습니다.

◀INT▶ 김예훈 \/ 옥서초등 4년
"과학자의 꿈 키워 나갈 것.."

지난 2003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열두번째를
맞이한 울산 로봇경진대회,

올해는 초 중 고등부 235개 팀, 27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문제 해결 능력을 겨뤘습니다.

◀INT▶ 송병길 \/
"창의적 사고 밑거름 될 것.."

울산의 주력 업종인 자동차와 조선산업에
활용되고 있는 첨단 로봇 기술을 향한
예비 과학자들의 도전은 지금부터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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