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되는 기초연금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울산시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박영길 복지여성국장을
추진단장으로 3개반, 11명으로 기초연금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5개 구.군도
일제히 준비지원단을 구성해 주민홍보와
문제점 등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기초연금제도가 전면 시행되면
다음달 25일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의 노인에게는 월 최대 20만 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TV
한편, 지난 5월 말 현재 울산지역 노인 인구
9만 4천 107명 가운데, 5만 9천여명 정도의
노인이 기초연금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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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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