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FTA 가서명, 자동차 부품 수혜 전망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16 00:00:00 조회수 0

한국과 캐나다가 자유무역협정에
가서명함에 따라 울산의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현재 6.1%의 관세가 부과되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은 협정 발효 시점부터
관세가 낮아져 2년 뒤에는
완전히 없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의 캐나다 수출 품목 가운데
85%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와 부품이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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