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로
5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공사현장에 침입해 천만원 상당의
전선 300m를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3차례에 걸쳐 8천300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김씨가 훔친 자재를 사들인
장물업자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동영상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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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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