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의 재정자립도가 올해
일제히 하락해 평균 60% 중반대를 유지하던
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50% 초반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전국 지자채 재정자립도 현황에 따르면 울산시 53.3%를 비롯해
중구 14.8%, 남구 34.5%, 동구 25.4%,
북구 30.1%, 울주군 39.9%로 각각 집계돼
지난해와 비교해 전체적으로는 평균 8.5%가
하락했습니다.
이는 당해연도 세입은 그 해에 쓴다는
예산원칙에 따라 계속사업비 성격의
순세계 잉여금 등이 자체수입에서
제외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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