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이 전국 검찰청 가운데 처음으로
아동학대 중점 대응센터를 만들어 운영합니다.
아동학대 중점 대응센터는
센터장에 김형준 형사2부장 검사와
아동 학대, 성폭력 전담 검사, 수사관 등으로
구성되며 이호균 전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등 15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합니다.
검찰은 대응센터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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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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