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입지선정을 위해 울산시가
구.군을 대상으로 후보지 추전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김기현 시장 당선인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대형 사업 입지를 투명하게
해 달라는 당부가 있어 구.군을 대상으로
산업기술박물관 입지 후보지 추전을 받아
공개적으로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는 다운동 다운목장 부지
22만㎡가 산업기술박물관 입지로 적합하다며
울산시에 유치 신청을 했으며, 이에앞서 북구도
지난 4월 유치 의사를 밝혀 구.군간 유치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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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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