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에서 20대 남성이 '살인진드기'에 물려
숨졌다는 헛소문이 돌고 있지만 거짓으로
판명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북구 어물동에 사는
20대 남성이 살인진드기에 물렸을 때 보이는
고열 발열 증상을 보이며 병원에 입원해
지난 8일 숨졌습니다.
울산시는 보건당국에 역학조사를 의뢰한 결과
이 남성이 살인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게
아니라는 진단이 나왔다며, 올 들어
살인진드기 감염 확진 판정이 내려진 사례는
한 건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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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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