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6) 오전 8시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39km 해상에서 7.3톤급 연안통발어선 선장
40살 한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고래에서 불법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죽은 고래는 길이 7m 90cm, 무게 7t으로
방어진 위판장에서 4천51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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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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