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광역시장 당선인이 공식
취임식 행사를 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김기현 시장 당선인이
시청 광장에서 열던 공식 취임식 대신
7월 1일 취임선서이후 곧바로 집무실로 이동해
업무를 시작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어,
이에 따른 취임당일 일정을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당선인은 취임당일 점심 급식봉사이후
온라인 상으로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이에 답변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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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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