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6) 밤 11시 12분쯤
남구 삼산동의 2층 식당 건물 주방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42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조리 후 가스레인지를
잠근 뒤 갑자기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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