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6\/17)
도박빚과 우울증에 시달리다
두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김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울산시 온산읍 자신의
집에서 9살, 4살짜리 두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자신도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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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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