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대선 공약인 울산 연구개발
특구 지정 추진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부터 경북 경주·포항시와 경남 밀양시 등과 연계한 울산 연구개발특구
지정 추진을 본격화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오는 10월 이들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6월에 미래창조과학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하기 위해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구용역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구로 지정되면 육성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