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장을 지냈던 박기준 변호사가
오늘(6\/17) 남구 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기준 변호사는 지난 30년동안 쌓은
법률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고 활력있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남구 을 보궐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7,30 남구 을 보궐선거에는
박 변호사와 함께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출마를 선언했으며 김두겸 남을 당협위원장이
내일 출사표를 던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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