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법인택시 기사들이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지난 2009년부터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발급하지 않고 있다며
10년 넘게 무사고로 일한 법인택시 기사
500여명에게 기회를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별 택시총량제에 따라
현재로서는 오히려 택시를 감차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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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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