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짜장면 가격 가장 저렴

입력 2014-06-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이 다른 도시보다 짜장면과 고춧가루
가격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전행정부의 지난 3월 기준
지방물가정보 서비스에 따르면
울산은 100그램당 고춧가루 가격이 천788원으로
가장 낮았고 짜장면 한그릇도 울산과 대구가
4천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반면 김치찌개 백반은 울산과 광주가
5천9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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