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7) 오전 11시 10분쯤
중구 번영교 근처에서 31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택시와 1톤 화물차를 추돌하고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을 당시
튄 파편에 인근 상가 유리창이 깨졌고,
운전자 이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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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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