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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한국과 러시아와의
1차전 경기가 이제 11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울산도 거리응원 준비가 한창인데
문수호반광장은
무대 준비 작업을 모두 마쳤고
시민들도 응원도구를 장만하는 등
월드컵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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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전--
울산 문수체육공원을 비롯해 광장이나
아파트 단지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염원하는 붉은 함성으로 가득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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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전이 열리는 문수호반광장.
의자를 들여놓고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막바지 무대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러시아와의 결전은 내일 아침 7시에
시작하지만 응원은 4시간 전인 새벽 3시부터
돌입합니다.
CG) 이번 응원전에서는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승리기원 콘서트 등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각종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OUT)
◀INT▶ 권혁준 \/ 울산시 체육지원과장
"16강 진출 위해 많이 찾아주시길"
대한민국 응원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붉은악마 티셔츠부터 태극기와 부부젤라까지,
응원도구 코너를 따로 만들고 판촉에 나선
유통업계도 한국 대표팀의 경기 날짜가
다가올수록 매출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INT▶ 이왕수 \/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이번주 들어 매출 50% 늘었다."
우리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을 좌우할
러시아와의 첫 경기.
S\/U) 우리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이곳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도
뜨거운 승리의 함성이 가득차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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