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의 8조원 대 울산석유비축기지 내
신규공장 설립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에쓰오일에 부지를
매각한 대신에 새로 조성해야 할
비축기지 부지 확보에 대한 부담과
기부 채납 등 각종 부담금을 이유로
개발계획변경안을 아직까지 관련 기관에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발계획변경안에는 한국석유공사와 에쓰오일이
울산석유비축기지 내에 추진하는 신규사업
2건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울산석유 비축기지 부지에
8조원을 투자해 오는 2017년까지 석유화학
시설을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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