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일탱크터미널 종합보세구역 지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18 00:00:00 조회수 0

관세청은 울산 성운탱크터미널과
여수 에스와이탱크터미널을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관세청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동북아 오일 허브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탱크터미널을
보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일탱크터미널이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되면 그동안 기름을 단순히 보관했던 기능에서
벗어나 수출을 목적으로
석유제품의 자유로운 혼합이 허용돼
국가별로 다른 석유품질 기준에 맞는
맞춤형 석유제품을 수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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