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등 원전 신규 건설을 앞두고
원전지원금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중장기 사업계획이 수립됩니다.
울주군은 내년 1월까지 9천 200만원을 들여
'원전지원사업 중장기발전계획 학술용역'을
발주해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원전 인근지역 주민 지원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원전지원금이
지원 규모에 비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미약했고, 형평성에 대한 불만도 커 이번
용역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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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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