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울산항만공사 사장 해임 건의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6-18 00:00:00 조회수 0

경영 실적과 안전 관리가 미흡하다는 정부의
평가에 따라 울산항만공사 기관장이
해임 위기에 처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117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울산항만공사는
E등급을 받아 기관장을 해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기재부는 울산항만공사가
액체 위험물을 다량 취급하는 항만으로서
항만운영상 안전 관리에 대한 노력이 미흡한
것이 E등급 평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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