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전이 열린 오늘(6\/18)
울산에서도 축구팬들의 열띤 응원전이
전개됐습니다.
오늘 오전 문수 호반광장에서는 새벽 3시부터
울산시, 현대자동차, 울산시축구협회
주관의 거리응원전이 전개됐으며
궂은 날씨속에서도 8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지역 기업체들도
업무를 잠시 미루고 강당이나 식당. 사무실에
모여 대한민국을 응원했습니다.
일선 학교들도 학생들이 교실이나 강당에서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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