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외교관이었던 울산 출신
이예 선생의 국립외교원 동상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조태용 외교부 차관과 만난 자리에서
이예 선생은 대한민국 외교관들에게
귀감과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다며
국립외교원에 동상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태용 차관은
동상 건립은 충숙공 이예선생 기념사업회와
동상크기 등을 협의하고 있다며
동상설치에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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