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마운틴 탑 사업’이 2014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3년동안
국비 60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올해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과
관련해 모두 53개 생활권에서 118건의 사업을 신청받아 울산의 영남알프스 마운틴 탑 사업 등 최종 36건을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주관도시인 울산을 비롯해
경주, 밀양, 양산시가 연계해 추진되며,
오는 2천 16년까지 3년동안 영남알프스 통합
관리 시스템 개발과 영남알프스 통합안내체계 구축, 관광 상품 개발 등을 수행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