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덕하와 옹기마을 두 곳에
철길동네 재생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덕하와 옹기마을이 포함된
철길마을 환경개선사업이 안전행정부
선도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16년까지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함께
지역특화사업을 펼칩니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를 주축으로
3년 동안 60억 원을 투입해
울주군에서 부산,김해를 잇는 철길마을 15곳을
역사와 문화과 연계된 관광생활권으로
정비하는 방싱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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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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