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9) 오전 9시 1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원룸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61살 문 모씨가 건물 3층 높이
가설물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각자 작업을 하고 있던 사이
문 씨가 발을 헛디뎌 떨어졌다는
현장 동료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핸드폰 영상 영상부 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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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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