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공사현장 60대 근로자 추락 사망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6-19 00:00:00 조회수 0

오늘(6\/19) 오전 9시 1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원룸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61살 문 모씨가 건물 3층 높이
가설물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각자 작업을 하고 있던 사이
문 씨가 발을 헛디뎌 떨어졌다는
현장 동료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핸드폰 영상 영상부 메일로 보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