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연합회 "상생기금 투명하게 사용하겠다"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6-19 00:00:00 조회수 0

대형마트에서 남구상인연합회에 전달한
상생협력기금이 제주도 견학 경비와 판공비로
쓰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연합회 측이 앞으로 투명하게 기금을
운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 집행부 18명은 대형마트가 지급한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사용할 때 영수증 등의
증빙자료를 반드시 남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연합회는 1박2일 일정의 제주도
전통시장 견학에 참가하지 않은 신정시장
상인 6명은 견학 안건에 대해 찬성한 뒤,
개인적인 사유로 참가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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