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한우 브랜드인 햇토우랑 한우
직판장에서 선바위 미나리를 판매하기 위한
유통 상생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울산축협에서 열린 오늘(6\/19) 협약식에는
축협과 영농조합, 울산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울산축협 햇토우랑
한우 직판장에서 선바위 미나리 관련 제품이
판매됩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최초의 농.축산물 공동
유통.판매망 구축과 함께 농축산 유통상생
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1시 울산축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