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완 전 시의원 후보, 재검표 소청 제기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19 00:00:00 조회수 0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
중구 제 4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박태완 후보가 울산시선관위에
재검토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박 후보는 후보 간 표 차이가 66표에
불과하지만 무효표가 379표에 달해
재검표를 통해 개표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싶다며
울산시선관위에 소청장을 제출했습니다.

박 후보는 김일현 당선인과 맞붙어
고배를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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