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
중구 제 4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박태완 후보가 울산시선관위에
재검토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박 후보는 후보 간 표 차이가 66표에
불과하지만 무효표가 379표에 달해
재검표를 통해 개표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싶다며
울산시선관위에 소청장을 제출했습니다.
박 후보는 김일현 당선인과 맞붙어
고배를 마셨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