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신차품질조사서 5년 만에 1위

입력 2014-06-1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발표한 올해 신차품질조사에서
일반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종별로는 현대차 제네시스가
중형 고급차 차급에서 1위로 뽑혔고,
엑센트와 아반떼는
소형차와 준중형차 차급에서 각각 1위에 올라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아차는 일반 브랜드부문 3위에 올랐으며,
기아차 스포티지R과 K7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차급과
대형차 차급에서 각각 1위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