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잇따라 추락 2명 사망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6-19 00:00:00 조회수 0

오늘(6\/19) 오후 2시 20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38살 서모씨가 6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낙하물 방지망 해체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직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9시 10분쯤에는
북구 연암동의 한 원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61살 문 모씨가 건물 3층 높이
가설물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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