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화재와 폭발 등 사고 발생때
시민들의 위기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울산
시민안전 체험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는 2017년 개관을
목표로 시민안전체험교육센터
설립 방안을 최근 김기현 시장 당선인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국·시비를 각각
절반씩 부담해 400억원의 사업비로 남구 옥동
예비군 훈련장 부지 11만 4천여㎡의 부지에
건립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TV
이 시설 설립이 확정되면 안전체험동과
종합피난체험동, 수난구조훈련동, 특수재난
훈련장 등 4개 테마에 36개 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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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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