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2014 울산고래축제를 앞두고 보다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러시아의 날'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합니다.·
다음달 3일 개막하는 울산고래축제때 선보일
러시의 날은 우리나라와 러시아가 체결한
포경기지 영문계약서를 비롯해 당시 장생포항에 정박한 외국선박에 관한 보고서 등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생포 개항 120년사를 기념한
올해 행사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태평양함대 해군예술단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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