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의장 외 상임위원장 배출 못해

입력 2014-06-20 00:00:00 조회수 0

국회 후반기 원구성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정갑윤 의원이
국회부의장 한석만을 차지하는 데 그쳤습니다.

상반기 국회때는 강길부 의원이
기획재정위원장직을 맡았으나 이번에 여야
합의로 이뤄진 18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 몫은 단 한자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대 정부 협상력과
국가예산 확보력 등이 약회되지 않을까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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