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2) 새벽 1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42살 안 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습니다.
안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안 씨가 술에 취해 3살짜리 딸과 함께
근처 해수욕장에 머무르다 순찰차를 타고
귀가한 점과, 남편은 야간 근무로
집에 없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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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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