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오는 2018년까지 원자력융합산업단지가
들어섭니다.
내년 착공되는 원자력융합산단은 103만여 ㎡로
총사업비는 1,753억 원이며
융합산단 내 시설의 효용 극대화를 위해
원전 관련 기업체와 원전융합IT 혁신센터 등이
유치됩니다.
울주군은 융합산단 조성을 계기로
원자력 발전 중추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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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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