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에서
실시하는 지문 사전등록 예방 서비스를
울산에서만 5천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전등록 서비스는 아동이나 장애인, 노인
실종을 대비해 지문과 사진, 기타 신상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는 것으로,
개인적으로도 등록이 가능하지만
단체신청을 하면 경찰이 현장을 방문해
직접 사전등록 절차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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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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