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성 고용 성매매 적발

유희정 기자 입력 2014-06-22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6살 조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동구의 한 상가건물에
밀실을 갖춘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면서
태국인과 중국인 등 외국인 여성 9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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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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