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6살 조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동구의 한 상가건물에
밀실을 갖춘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면서
태국인과 중국인 등 외국인 여성 9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