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벌인 현대차 노조 대의원 적발

유희정 기자 입력 2014-06-22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5명이
도박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점심시간
북구의 한 식당에서
판돈 100만 원 가량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이들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현장에는 노조 대의원이 8명 있었고,
3명은 도박을 하지 않았으나
경찰은 이들도 도박 방조 혐의로
함께 입건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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