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동남권
공동 무역사절단을 구성한 이후 올해에도
3차례에 걸쳐 공동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 부산, 울산, 경남본부와
3개 시도가 지난해 첫 파견한 인도 무역
사절단에는 28개 기업이 참가해 5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습니다.
또 올해에는 지난 3월 자동차와 기계류
업종 25개사로 1차 공동무역사절단을 구성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터키 이스탄불에
파견해 8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 실적
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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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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