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전국 12개 광역
자치단체가 하반기 공공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지만 울산은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7개 광역 지자체 가운데
12곳이 하반기에 공공요금을 인상키로 했거나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대부분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버스, 쓰레기 봉투 등의
가격인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울산과 광주, 강원 등은 현재까지
하반기 공공요금 조정 계획이 없지만
울산의 경우 올 상반기에 도시가스와 전기,
상하수도 요금 인상률 4.1%로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아 더이상 인상요인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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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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