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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를 준비하는 고3 수험생들,
내신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죠,
다가 오는 기말 고사를
전략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가고자 하는 대학이
어떤 수시 전형을 요구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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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 고사를 앞둔 고3 수험생들.
중간 고사에서 점수를 잘 받은 과목이 있다면
이 과목에 더욱 집중해서
기말 고사 성적을 올려야 합니다.
모든 과목보다는, 특정 과목을 선택해서
내신을 반영하는 대학이 많기 때문입니다.
최근 실시된 6월 모의 고사 성적은
대입을 위한 바로미터입니다.
모의 고사에서 점수가 잘 나온 영역이 있다면
여기에 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집중해서
수능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입시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INT▶ 대학입시 연구소
수시의 경우 7월 말이면
생활기록부 기록이 마감되기
때문에 봉사와 독서, 동아리 활동 점수가
부족하다면 채워 나가야 하고,
대학별로 요구하는 수시 전형이 무엇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울산대의 경우 이번 수시 전형에서
예*체능 등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내신을 100%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9월에 한번 더 치르는 모의 고사가 끝나면
바로 수시 원서를 접수해야 하기 때문에
모의 고사를 치르기 전에
자신이 지원할 수시 전형을 결정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당부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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