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솔껍질 깍지벌레 피해를 막기 위해
방제작업을 벌입니다.
북구는 사업비 8200만원을 투입해
다음달 1달 동안 정자, 강동축구장 일대,
우가마을, 금천아름마을 등 4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솔껍질 깍지벌레 피해목 1904그루가
모두 제거될 예정입니다.
솔껍질 깍지벌레는 재선충병의 원인인
솔수염 하늘소와 더불어 소나무를 감염시켜
말라죽게 만드는 해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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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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