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간부 도박 잇따라

입력 2014-06-23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들이 도박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북구의
모 식당에서 판돈 100여 만원을 걸고
도박행위를 하던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5명을 입건하고 3명은 도박방조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012년 5월에도 현대차 노조
대의원과 조합원 등 8명이 도박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으며 2011년 6월에는 사내에서
상습적으로 인터넷 도박을 벌인
57명이 경찰에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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