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
지사가 공동 주관한 울산 유해화학물질 안전
관리 방안 콜로키움이 오늘(6\/23) 오후 3시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산 안전포럼이 안전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한 이번 콜로키움에는 민.관.산.학.연
안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유해화학
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정책에
대해 집중 논의합니다.(논의했습니다.)
지역 안전전문가 29명으로 구성된 울산안전
포럼은 운영위원회와 산업안전,
생활안전 부문으로 나뉘어 지난 3월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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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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