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알제리전 응원 열기..27일도 열려

입력 2014-06-23 00:00:00 조회수 0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 오늘(6\/23) 새벽 울산체육공원
문수호반광장에는 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자정부터 모이기 시작한 붉은 악마들은
경기시작 휘슬이 울리자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경기내내 동점골과 역전골을 기원했지만
대한민국이 아쉽게 2대 4로 패하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문수 호반광장에서는 오는 27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벨기에 전도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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